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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두 번째 토요일 액티비티 – 오클랜드 동물원 방문 후기

#14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두 번째 토요일 액티비티 – 오클랜드 동물원 방문 후기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오클랜드 동물원 스쿨링 2주차 엑티비티

관리자
2025년 9월 15일
조회 9,263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두 번째 토요일 액티비티 – 오클랜드 동물원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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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첫 토요일,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프로그램의 두 번째 주 토요일 액티비티로 오클랜드 동물원(Auckland Zoo)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엑티비티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자연을 체험하고, 평소 책이나 영상으로만 접하던 동물들을 직접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날씨까지 도와준 완벽한 하루

다행히도 이날 오클랜드는 화창하고 맑은 날씨 덕분에 야외 활동하기에 최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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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거나 습하지 않은 날씨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을 천천히 산책하듯 걸으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특유의 깨끗한 공기와 푸른 하늘이 아이들을 더 즐겁게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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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부터 기린, 코끼리까지! 살아있는 생명의 교과서

이번 Zoo 엑티비티에서는 호랑이, 기린, 코끼리, 원숭이, 캥거루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눈을 빛내며 반응했던 동물은 단연 호랑이였습니다. 유리창 너머로 마주한 호랑이의 위엄 있는 자태는 책이나 유튜브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생생한 감동을 선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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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육사들이 동물들에 대해 설명해주는 시간을 통해 각 동물의 특징과 서식지, 먹이 등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영어로 질문하고, 영어로 설명을 듣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영어 노출 교육 측면에서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단순한 ‘견학’이 아닌, 살아있는 스쿨링 체험

뉴질랜드 스쿨링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자연 속에서의 체험 중심 학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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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Zoo 방문은 그 대표적인 예였고, 단순히 동물을 보고 오는 것을 넘어, 아이들과 함께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찰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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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액티비티는 엔젯인포 스쿨링 운영 선생님들과 사전 가이드, 동선 구성, 점심 시간 조율 등 꼼꼼한 준비 덕분에 무리 없이 아이들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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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남긴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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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곳곳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각자의 작은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어갔습니다. 액티비티가 끝나고 나서는 다 함께 간단한 간식을 나누며 서로의 감상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엔젯인포 스쿨링 운영진도 힐링되는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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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프로그램은 단순한 학업 중심이 아니라, 이런 식의 주말 액티비티를 통해 아이들이 뉴질랜드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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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자연을 느끼고,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살아있는 교과서를 만나는 경험이야말로 아이들 성장에 가장 큰 밑거름이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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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엔젯인포 스쿨링의 진가를 직접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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