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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스쿨링 입국 첫날 – 오클랜드 공항 도착부터 홈스테이 배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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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스쿨링 입국 첫날 – 오클랜드 공항 도착부터 홈스테이 배정까지

2025.07.21일 오클랜드 공항 도착 (레벨테스트 및 홈스테이 이동) ​

관리자
2025년 9월 15일
조회 9,083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전문 엔젯인포 유학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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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5년 7월 21일 스쿨링 프로그램의 첫날, 드디어 뉴질랜드에 도착한 학생들의 일정을 자세하게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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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클랜드 국제공항 도착

이른 아침, 한국에서 긴 비행을 마친 학생들이 오클랜드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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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의 여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입국 심사와 짐 수령까지 모두 차분하고 질서 있게 잘 마무리했어요. 도착장에서는 엔젯인포 팀이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현지에서의 첫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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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금은 피곤했지만 설렘 가득한 표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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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버켄헤드 컬리지(Birkenhead College)로 이동

공항에서 곧바로 전용 차량을 타고 버켄헤드 컬리지로 이동했습니다. 버켄헤드는 오클랜드 노스쇼어 지역에 위치한 공립 중·고등학교로, 이번 스쿨링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의 주요 학교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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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도착하자, 교직원께서 따뜻하게 환영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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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ESOL 수업 배정을 위한 테스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영어 스쿨링에서 총 3명의 학생들은 버켄헤드 컬리지에서 공부를 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모두 와이라우 인터미디어트에서 스쿨리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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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SOL 레벨테스트 진행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수업 배치를 위한 ESOL 레벨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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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Writing), 독해(Reading)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학생 개인의 영어 수준에 맞는 수업 반 편성을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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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긴장한 모습도 있었지만, 모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임해주었고 학교 선생님들도 매우 인상 깊었다는 평가를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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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점심 식사

테스트가 모두 마무리된 후, 학교에서 준비한 간단한 샌드위치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은 긴장도 풀고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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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식사 후에는 학생별로 배정된 홈스테이 가정으로 차례차례 이동했습니다. 엔젯인포 스텝과 함께 가정별 픽업 장소에서 만난 호스트 패밀리들은 학생들을 따뜻하게 반겨주었고, 각 가정으로 이동해 생활 안내를 받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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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맞이하는 외국 생활이라 낯설고 긴장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친절한 호스트 가족과 함께 웃으며 첫날을 잘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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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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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본격적인 스쿨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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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부터는 각자 배정된 와이라우 공립 중학교 및 버켄헤드 컬리지 고등학교에서 정규 수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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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OL 수업은3시부터 ~ 5시까지 진행되며 , 예체능과 실용과목 등 다양한 수업을 직접 체험하며 뉴질랜드의 교육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게 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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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의 여정 동안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또 무엇보다도 유익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가 현지에서 꼼꼼히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소식도 계속해서 카페를 통해 공유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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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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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현지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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