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와이라우·버켄헤드 현지 수업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와이라우·버켄헤드 현지 수업
마오리 수업, ESOL 영어 수업 및 현지 친구들과의 교류 일상
안녕하세요!
엔젯인포입니다 :)
엔젯인포 스쿨링캠프 아이들의 학교 일상이
하루하루 더욱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와이라우 스쿨

오늘 와이라우 학생들은
마오리 언어를 배우며
‘왜 뉴질랜드에서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직접 PPT를 제작하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영어 수업이 아닌,
발표 능력, 사고력
자신감까지 함께
성장하는 수업 방식이
현지 교육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현지 친구들과 함께
농구를 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처음보다 훨씬 편안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뉴질랜드 학교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버켄헤드 스쿨

버켄헤드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축제처럼 활기찼습니다.
학생회 친구들이 핑크색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초콜릿과 장미를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우리 아이들도 현지 친구들에게 초콜릿을 받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

이러한 문화 체험은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현지 학교만의 특별한 경험입니다.
하교 후에는 와이라우와 버켄헤드 학생 모두
ESOL 수업을 통해 “A DAY IN MY TOWN” 주제로
스피킹과 토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경험한 장소들을 떠올리며
스피킹 발표, 그룹 토론, 영어 표현 확장
활동을 통해 영어 사용 환경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생활 기반 주제 수업이라
아이들이 억지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영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 있는 점이
이번 캠프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캠프는
단순한 영어캠프가 아닌,
현지 학교 정규 수업 + ESOL + 문화 체험이 결합된
실제 학교 적응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뉴질랜드 학교 생활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 현지 크루가 끝까지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