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오클랜드 동물원
#38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오클랜드 동물원
오클랜드 동물원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영어
관리자
2026년 2월 24일
조회 4
안녕하세요!
엔젯인포입니다 :)
오늘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오클랜드 동물원(Auckland Zoo) 에
야외 주말 액티비티를 다녀왔습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는
단순히 영어 수업만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현지 학교 수업 + 방과 후 ESOL 프로그램
주말 액티비티까지 함께 어우러진
‘찐-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입니다 :)
이번 오클랜드 동물원 방문 역시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이 아닌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클랜드 동물원은 지역별 서식지가
체계적으로 나뉘어 있어
아프리카, 아시아, 뉴질랜드 토착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관찰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다른 점은
울타리가 낮고 자연 친화적인 구조라는 점입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을 훨씬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하며
영어로 설명을 듣고, 질문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 “Why is this animal only found in New Zealand?”
✔ “What makes this habitat different from Korea?”
이처럼 자연스럽게 영어가 튀어나오는 환경이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엔젯인포 스쿨링 캠프는
교실 안에서 배운 내용을
교실 밖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뉴질랜드 학교 생활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 현지 크루가 끝까지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