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차 시작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차 시작
3주차 시작, 이제는 진짜 현지 학생!!
안녕하세요!
엔젯인포입니다 :)
어느덧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 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공항에 도착해 모든 것이 낯설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교실로 향하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는 생각이 듭니다.

[ 와이라우 ]
와이라우 아이들의 월요일 아침은
정규 교과 수업으로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교실 위치를 묻지 않아도
스스로 자리를 찾아 앉고,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레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영어(English)와 수학(Maths) 수업에서는
1~2주 차보다 훨씬 여유 있고
진지한 눈빛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모닝티 이후에는 각자의 선택 과목에 따라
이동하여, 특별 실습실에서 수업이 이뤄집니다 :)
✔ Wood Tech(목공)
✔ Food Tech(요리)
✔ PE(체육)
뉴질랜드 학교 교육의 특징은
이처럼 실습 중심 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들고, 조리하고, 움직이며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반을 섞어
각 담임 선생님만의 방식으로
과학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버켄헤드 ]

버켄헤드 아이들 또한
이제는 학교의 일원이 된 듯
자연스럽게 하루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사회(Social Studies), 수학(Maths),
체육(PE) 수업을 차례로 이수하며
현지 학생들과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듣습니다 :)
영어 시간에는 차분히 독서 활동을 진행하며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힘을 기릅니다.
방과 후 ESOL 수업에서는
“My Hobby (나의 취미)”를 주제로
발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영어로 소개하고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뉴질랜드 학교 생활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 현지 크루가 끝까지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엔젯인포 스쿨링캠프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