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멀리서 보내는 명절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멀리서 보내는 명절
뉴질랜드서 보내는 명절
안녕하세요!
엔젯인포입니다 :)
오늘 한국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입니다!
고운 한복을 입고 가족들과
따뜻한 음식을 나누어야 할 오늘,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해
학부모님들께서 아쉬운 마음이 크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몸은 한국과 뉴질랜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이곳에서 누구보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의 소식이
학부모님들께 작은 명절 선물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와이라우 ]


오늘 와이라우 아이들은
오전엔 정규 수학과 영어수업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닝티 이후에는
각자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테크(Tech)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Food Tech 시간에는
코코넛 가루를 정성스럽게 묻힌
초콜릿을 직접 만들면서
완성된 초콜릿을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
이 작은 경험 속에서도
아이들은 협력과 배려를
자연스레 배우고 있습니다.
점심 이후에는 지난주에 이어
사회(SST)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사회 시스템과
세계 여러 나라의 구조를 배우며
아이들의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닌
직접 이 나라에서 생활하며
배우는 사회 수업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버켄헤드]


버켄헤드 친구들 역시
오전에는 정규 수업에 집중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점심을 든든히 먹은 뒤에는
넓은 잔디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구를 즐겼습니다 :)

서로 이름을 부르며
패스를 주고받는 모습에서
이제는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수업이 끝난 후에는
방과 후 ESOL 수업이 이어졌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My Hobby (나의 취미)”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영어로 소개하고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며 질문을 던지는 시간으로,
처음에는 짧게 말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문장을 이어가며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매일 매일 성장하는 울 아이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뉴질랜드 학교 생활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 현지 크루가 끝까지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엔젯인포 스쿨링캠프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