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매일 매일 성장 중!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매일 매일 성장 중!
매일 매일 성장 중!
안녕하세요!
엔젯인포입니다:)
현지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오늘은 특히 의미 있는 하루였습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의 시간이 쌓이면서
아이들의 태도와 자신감이
확실히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와이라우]

오늘 아침, 정규 수업을 마친 뒤
‘블록 2’ 학생들이 모여
작은 어셈블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 엔젯인포 학생이
아주 뜻깊은 상을 받았습니다.

“Demonstrating dedication,
commitment to learning
while navigating a new language”
: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과정 속에서
보여준 헌신적인 태도와 학습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은 상
낯선 환경, 익숙하지 않은 언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온 시간들이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상은 단순한 성취가 아닌,
아이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점심 식사 후 진행된
Metal 테크 수업에선,

단단한 금속 위에 꽃 그림을 새겨 넣는
고난도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메탈 클래스 선생님께서는
엔젯인포 학생들이 반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수업은 단순 체험이 아닌,
뉴질랜드 현지 교육 시스템의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버켄헤드]

버켄헤드 학생들 역시
평소와 다름없이 수업에 성실히 참여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넓은 잔디 운동장에서
현지 친구들과 함께 배구를 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끼리 팀을 나누고
경기 중 영어로 소통하는 모습들이
이젠 제법 자연스럽습니다^^

하교 후 이어진 방과 후 ESOL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주제인
“Sports”를 테마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히 운동 종목의 이름을
익히는 것이 아닌,
✔ 경기 규칙을 영어로 설명해 보기
✔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 스타 소개하기
✔ 친구들의 발표에 질문하고 의견 나누기
요러한 수업들을 통해, 아이들은
‘문장을 외우는 영어’가 아닌
‘생각을 표현하는 영어’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뉴질랜드 학교 생활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 현지 크루가 끝까지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엔젯인포 스쿨링캠프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