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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학교 어셈블리 & 하우스 체육대회

#42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학교 어셈블리 & 하우스 체육대회

학교 어셈블리 & 하우스 체육대회

관리자
2026년 2월 26일
조회 104

안녕하세요!

엔젯인포 입니다 :)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아이들은
이제 단순한 방문 학생이 아닌,
현지 학교의 한 구성원으로
자연스레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와이라우와 버켄헤드에선
뉴질랜드 학교 문화가 잘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와이라우]

와이라우의 아침은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체 어셈블리(Assembly)로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의 중요한 소식을 공유하고,
우수 학생을 격려하며,
모두가 함께 박수를 보내는 시간으로

이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현지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연스럽게 소속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의 강점은
이처럼 실제 학교 문화를 그대로 경험한다는 점입니다.

모닝티 이후에는
정규 커리큘럼 수업이 이어졌고,


반마다 서로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수업과 토론 중심 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생생한 뉴질랜드식 교육 방식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

[버켄헤드]

버켄헤드에서는 그토록 고대하던

야외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뉴질랜드 학교에는
‘하우스(House)’라는 팀 시스템이 있습니다.

입학과 동시에 하우스에 배정되며,
학교 행사나 스포츠 활동을 팀 단위로 진행합니다.

오늘은 각 하우스를 상징하는 컬러의 옷을 입고
팀별로 다양한 종목을 겨루는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배정받은
하우스 컬러를 갖춰 입고


승패를 떠나 현지 친구들과 함께
소리를 높여 응원하고
온몸으로 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교실 안 수업도 중요하지만,
넓은 자연 속에서 협동하고 소통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더욱 오래 남는 뉴질랜드의 추억이 됩니다:)

오늘 방과 후 ESOL 수업에선
‘Weekend Routine(주말 일과)’를
주제로 알찬 발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번 주말 홈스테이 가족들과 무엇을 할지,
또는 자신이 계획한 휴식 시간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발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점점 더 자연스럽게 말하기는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에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뉴질랜드 학교 생활에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엔젯인포 현지 크루가 끝까지 함께 관리하겠습니다:)

[엔젯인포 스쿨링캠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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