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요리부터 ESOL까지, 영어와 자신감이 함께 자라는 하루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요리부터 ESOL까지, 영어와 자신감이 함께 자라는 하루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차 이야기. 요리 수업, Gym, 음악, 방과 후 ESOL까지 현지 학교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생생한 하루를 소개합니다.
화요일인 오늘도 아이들은 교실과 특별실,
체육관을 오가며 다양한 수업을 경험했습니다.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뛰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요리 시간에는 아이들이 직접
빵을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레시피를 하나씩 확인하며
반죽을 만들고, 모양을 다듬고,
오븐에서 정성스럽게 구워내는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직접 만들어본 경험은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지 친구들과 함께 뛰며
완벽하게 적응한 Gym 수업
넓은 체육관에서는
Gym(체육)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팀을 이루어 함께 활동하고,
경기 규칙을 이해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적응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의
긴장된 모습은 어느새 사라지고,
이제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며
학교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악으로 배우는 표현력,
Music 수업
음악 시간에는 이론 학습과 함께
피아노 실습도 진행되었습니다.
악보를 읽고 직접 연주를 해보며
음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질랜드 학교에서는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함께 키워주는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방과 후 ESOL 수업
Sports 주제로 배우는 실전 영어
방과 후 진행된 ESOL 수업의
오늘 주제는 Sports(스포츠)였습니다.

축구, 농구, 럭비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 이름은 물론 경기 규칙,
학교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포츠 관련 표현들을 함께 배웠습니다.
실생활과 체육 수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이다 보니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영어 문장을 완성해 나갔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엔젯인포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의
방과 후 ESOL 수업은 단순한 문법 수업이 아닌,
학교생활과 연결되는
실용 영어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의 영어 자신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