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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영어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오클랜드 학교생활

#65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영어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오클랜드 학교생활

수학, 체육, 도서관, ESOL 수업까지!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차, 현지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자신감을 키워가는 아이들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관리자
2026년 8월 5일
조회 22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매일이 성장의 시간입니다

어느덧 주중의 한가운데인 수요일입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은
이제 현지 학교의 수업 방식과
생활 리듬에 자연스럽게 적응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영어 환경도
이제는 익숙해졌고, 정규 수업과 특별활동에서도
스스로 참여하고 의견을 표현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함께 뛰고 웃으며
가까워지는 체육 활동

체육 시간에는 현지 친구들과 같은
팀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름을 부르며 응원하고
함께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처음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실 밖에서 만들어지는 이러한 경험들은
뉴질랜드 학교생활의 또 다른 소중한 배움입니다.


도서관에서 이어지는 영어 독서 시간

학교 도서관에서는 각자의 관심사에 맞는
영어 원서를 선택해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버디 친구와 함께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모르는 단어와 표현을 서로 질문하며

독서를 이어가는 모습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조용하지만 집중력 있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영어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학교 밴드 공연

오늘 점심시간에는 학교 밴드부 학생들이
특별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악기 연주가 학교를 가득 채우자
아이들도 도시락을 먹으며
함께 박수를 치고 리듬을 타며 공연을 즐겼습니다.

이처럼 뉴질랜드 학교에서는
수업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학교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SOL 수업

오늘 ESOL 수업에서는
'동작 설명하기(Describing Actions)'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Stretching, kneading, chopping 등
약 25개의 동작 표현을 영영 정의와 연결해 보고,
현재진행형과 현재완료진행형을 활용해
직접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도 이어졌습니다.

쉽지 않은 영어 표현들이었지만
끝까지 집중하며 문장을 완성해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지난 몇 주 동안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는
영어만 배우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뛰어놀고,
함께 생활하는 과정 속에서

영어 실력은 물론 자신감과 독립심,
글로벌 감각까지 자연스럽게 키워갑니다.


엔젯인포는 남은 일정 동안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지에서 끝까지 함께하며,

하루하루의 소중한 성장 이야기를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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