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젯인포 영어캠프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영어로 배우고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학교생활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영어로 배우고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학교생활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 차 이야기! Food Tech 요리 수업, Library 독서, Maths, ESOL까지 현지 학교에서 직접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 차,
학교가 이제는 익숙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
3주 차 목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처음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의 일과와 교실 이동, 과목별 수업 방식까지
자연스럽게 익히며 현지 학생들과 같은
리듬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변화는 스스로 참여하고,
영어로 소통하며, 자신감 있게 도전하는 모습입니다.
Food Tech 수업
베이컨 바질 페스토 감자 샐러드 만들기

이번 Food Tech(요리) 시간에는
Bacon & Basil Pesto
Potato Salad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영문 레시피를 읽으며
조리 순서를 하나씩 확인하고,
친구들과 협력해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이 되었습니다.
재료 이름과 조리 방법을 영어로 이해하고
직접 실습하면서 영어를 교실 밖에서도
활용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완성된 요리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표정에서는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Library 수업
영어 원서를 통해 넓어지는 사고력

학교 도서관에서는 각자 관심 있는
영어 원서를 선택해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스스로 찾아보고,
친구들과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어휘와 표현을 익혀 나갔습니다.
뉴질랜드 학교에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까지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독서 시간 역시 영어 실력을 키우는
소중한 학습 시간이 됩니다.
Maths 수업

수학 시간에는 현지 친구들과 함께
영어로 문제를 해결하며 풀이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수학을 배우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들도
이제는 문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설명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수학이라는 익숙한 과목을 영어로 배우면서
학업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SOL 수업
'My Weekend Poster' 프로젝트

방과 후 ESOL수업에서는
My Weekend Poster를 주제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표현을 익힌 뒤,
아이들은 직접 Mission Bay에서
경험했던 활동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영어 문장을 완성했습니다.
실제 경험을 영어로 표현하는 과정은
단순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인 학습이 되었고,
발표를 통해 말하기 자신감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를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환경입니다.
요리를 하면서도 영어를 배우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사고력을 키우고,
수학 시간에는 친구들과 토론하며,
ESOL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영어로 표현합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경험들이 쌓이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스스로 도전하는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엔젯인포는 남은 캠프 기간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하며
뉴질랜드 학교 문화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